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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회사가 식품을 만들기로 했을 때, 먼저 찾은 곳은 맑은 물이 펑펑 솟아나는 곳이었습니다. 지하 100m쯤 파고 내려갔을 때 비로소 나오는 흙탕물을 뚫고 100m를 더 들어가서 솟아나는 쉴새 없는 맑은 물에 우리의 정성을 담아 식품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.
그 깨끗한 물에 콩을 씻어낸 후 다시 깨끗한 물에 콩을 담아 깨끗함이 콩에 충분히 스며들면 정성을 다해 갈고 끓여서 두부를 만듭니다.
그 깨끗한 물에 콩을 씻어낸 후 다시 깨끗한 물에 콩을 담아 콩이 발아하기 시작하면 하루에 여덟번씩 일주일 동안 깨끗한 물을 주어 정성을 다해 콩나물을 기릅니다.